잡생각2012.03.08 14:59
내 나이 서른 하나
이제 만으로 30이고 종합검진이 시작되는 나이이다.

모든 것은 넘치거나 미치지 못하면 안된다고 하나, 건강만큼은 넘쳐도 상관없다고
중용에선 말한다. 이런 말만 늘어놓았지 실천은 없었던게 내 일상이었다.

무리한 런닝머쉰 위의 뜀박질 뒤에 급한 식사로 인한 급체로 이틀 고생했고,
어제는 배가 이유모르게 아파와 오늘까지 고생중이다.
그 와중에 결혼 앞둔 친구와 술한잔까지,, 몸님께 죄짓는 중이다.

이주동안 1년아플것을 다 아파보니 괜시리 시무룩해진다.
사람 마음 참 간사하지.
나도 장기전에 긴 점프를 할려면 몸관리를 해야겠다 - 

오늘은 헬스 접고 바로 집에 가서 침대에서 뒹굴좀 해야겠다.
그러고보니 내일도 술자리네-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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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osted by 억사마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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